2007/11/09 00:18 그네:주절주절
열정과 이성의 다툼..
제발 싸우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
하지만 무리인가보다.
불 속에 너무 오래 있으면 난 바베큐가 될지 모른다.
하... 한번만 더 뛰어들어 볼까..?
생각만 해도 가슴이 요동친다.
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.
그런데.. 해도 될까?
해야만 하는 일들도 많다.
다 할 수 있을까?
머리 아프다.
이녀석들은 평생 머리 속에서 싸워야만 하는 건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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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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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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